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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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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 저자
- 안 에르보
- 출판사
- 봄날의책
- 출판연도
- 2025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구두는 저절로 걸어가지”
사랑을 말하고 싶은 모든 순간을 위해
안 에르보가 발명한 새로운 사랑의 활로
안 에르보의 그림책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가 봄날의책에서 출간되었다.
사랑한다는 말이 마음에 미치지 못할 때, 그 자리를 대신할 언어와 풍경을 발명한 이가 있다. 시적인 문장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흡입력 있는 작품세계를 선보여온 벨기에 작가 안 에르보. 그는 이 책에서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라는 말로 입술을 떼어, 귓바퀴를 간질이는 속삭임으로, 실소를 터뜨리게 하는 엉뚱한 말장난으로, 격렬하게 내달리는 외침으로 반복하며 끝없이 사랑을 말한다. 표지에 보이는 작고 둥근 실루엣의 연인은 사랑하는 사이지만 하나는 떠나고 하나는 기다려야 한다. 그래서 그들은 말한다.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틈이라는 말은 있을 수도 없이 허겁지겁 삼켜 버리듯 너를 끌어안지.” 번역을 맡은 윤경희는 해설에서 “이 책이 내게 일깨운 가장 중요한 것은 과장의 아름다움과 힘”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고백으로는 닿을 수 없는 마음, 말 너머의 언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이 책은 효험을 발휘한다. 어디를 펼쳐 읽어도 좋다. 표지를 걷으면 노랑, 파랑, 분홍이 차례로 등장해 다음 장에서 겹쳐진다. 드로잉과 콜라주가 뒤섞이며 새로운 색감과 질감을 만든다. 사랑으로 인해 촉발되는 감각과 감정을 다채롭게 시각화한 이미지들은 의미의 해석을 요구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는 독자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랑을 흐르게 하는 안 에르보의 가장 아름다운 발명이다. -

젊음의 나라
- 저자
- 손원평
- 출판사
- 다즐링
- 출판연도
- 2025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이 그리는 미래 한국,
저출생 고령화가 현실이 된 ‘노인의 나라’에서 당신의 젊음은 안녕할까?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이 그리는 미래 한국,
저출생 고령화가 현실이 된 ‘노인의 나라’에서 당신의 젊음은 안녕할까?
이 이야기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어딘가 꼭 존재해야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되지 않기를, 동시에 반드시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란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아몬드』, 『서른의 반격』 등에서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사회의 경계에 선 존재들을 조명해온 손원평 작가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작품 『젊음의 나라』를 선보인다. 이 소설은 지금의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고령화, 저출생, AI의 일상화, 급격한 기술 발전, 극단적 혐오와 차별, 늘어나는 외국인 이민자, 존엄사 등-가 현실이 된 미래 사회의 여러 단면들을 주인공 유나라의 일기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출생 고령화의 여파로 노인이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근미래 한국. 스물 아홉의 나라는 자기보다 더 젊은 사람들과 기계에게 대체되는 삶이 버겁다. 몇 안 되는 좁은 인간관계도 순탄치 못하다. 유일한 가족인 엄마와는 단 3분의 통화도 어색한 사이이고, 룸메이트 엘리야는 이주 2세대라는 ‘공인된 사회적 약자’의 지위를 무기 삼아 나라의 마음을 어지럽힌다. 외로운 현실 속에서 나라는 유년 시절의 빛이었으나, 이제는 연락조차 닿지 않는 민아 이모의 행방을 늘 궁금해한다.
하지만 이런 나라에게도 꿈은 있다. 바로 시카모어 섬에 정식으로 입도해 배우가 되는 것이다. 카밀리아 레드너라는 묘한 인물이 주축이 되어 남태평양 어딘가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시카모어 섬.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수퍼 리치 시니어들이 호화로운 서비스를 누리며 노후를 보내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젊은이들 역시 만족스러운 삶을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유토피아다.
그런데 우연히 나라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국내 최대의 노인 복지 시설인 유카시엘에 채용되는 것이다. 유카시엘은 시카모어 섬과 업무 협약을 맺고 있어, 유카시엘에서의 경력은 시카모어 섬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카시엘에 상담사로 들어가 다양한 시니어를 만나게 되는 나라. 과연 그녀는 남루한 현실을 벗어나 희망의 섬 시카모어에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이꽃님 장편소설)
- 저자
- 이꽃님
- 출판사
- 우리학교
- 출판연도
- 2025
밀리언셀러 작가 이꽃님 장편 신작
“10년 동안 마음에 품고만 있던 이야기를
마침내 세상 밖에 내놓는다.”
더는 돌아가지 않는 관람차, 조명도 음악도 없이 멈춰 버린 회전목마, 바람에 삐거덕대는 녹슨 놀이 기구들. 문 닫은 놀이공원을 품은 작은 소도시에서 하나둘 미심쩍은 일들이 일어나고, 만 열일곱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묻어 두었던 10년 전 사건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우리 청소년 문학의 결정적 이름이 된 밀리언셀러 이꽃님 작가가 10년 동안 가슴속에 품어 온 이야기를 장편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로 풀어놓았다.
이꽃님 작가는 한번 펼치면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셀 수 없는 독자에게 사랑받는 이야기꾼인 동시에, 우리 세계의 문제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작가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공전의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재미 너머에 시대정신을 비껴가지 않는 메시지가 늘 존재했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없던 어느 밤에』는 그런 작가적 역량이 특히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슬픔을 공유한 사람들만이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상실을 겪은 이들만이 가지는 아픔과 후회가 있다. 문 닫은 한겨울의 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묘하고 아스라한 사건은, 주인공인 세 아이들이 각자 감춰 온 슬픔과 죄책감을 나누는 밤으로 이어진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일어난 일을 비로소 마주한 이들은, 마침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새로운 삶의 출발선 앞에 선다.
어떤 이야기는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모두의 삶을 나아가게 만든다. 그래서 이꽃님의 이야기는 내일을 위한 문학이다. 책을 들추기 싫어하는 청소년들을 문학의 세계로 이끌기에, 그렇게 펼친 책에서 자신과 세계를 새롭게 만나도록 하기에. -

슬픔의 틈새
- 저자
- 이금이
- 출판사
- 사계절
- 출판연도
- 2025
2018년 IBBY 아너리스트 선정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 선정
이금이 작가의 ‘일제강점기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 완결판 출간!
광복 80주년, 국가와 사회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 역사의 목소리
누구보다 간절하게 삶을 살아낸 사할린 한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940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자리를 준다는 일본의 말에 속아 사할린으로 간 사람들이 있다. 돈을 벌어 오로지 식구들 세끼 먹이고, 자식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계약 기간 동안만 잠시 떨어져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 여정이었다. 하지만 사할린 탄광에서는 사망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났고, 월급도 들은 것과 달리 강제 저금 후 푼돈만 지급됐다. 저금된 돈은 계약 기간이 강제로 연장되어 행방을 알기 어려웠다. 일본이 조선에 시행한 ‘국가총동원법’으로 사할린에 간 사람들은 이후로 일본과 소련의 지배 아래서 조국으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며 무국적자로 살아야 했다. 소설 속 단옥네 이야기는 사할린 한인 1세대가 겪은 일이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슬픔의 틈새』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주단옥, 야케모토 타마코, 다시 주단옥 그리고 올가 송까지. 이름과 국적이 몇 번이나 바뀐 80년의 세월 동안 숱하게 조국에게 배신당하면서도, 누구보다 간절하게 자기 삶을 개척해나간 ‘주단옥’이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펼쳐 보인다. 온몸으로 역사를 끌어안고 살아낸 사할린 한인들의 이야기는 오늘날, 국가의 의미와 존재 이유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

궤도 (2024 부커상 수상작)
- 저자
- 서맨사 하비
- 출판사
- 서해문집
- 출판연도
- 2025
서정적인 언어, 예리한 질문과 탐구의 글쓰기로
펼쳐 보이는 장대한 우주 목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024년 부커상을 수상했고 퓰리처상 수상 작가 앤서니 도어,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SF 작가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이 호평했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24년 가장 좋았던 책’으로 추천한 소설.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공전하는 여섯 우주비행사의 하루에 대한 이야기다. 스물네 시간 동안 열여섯 번의 일출과 열여섯 번의 일몰을 마주하는 기이한 감각, 최신 공학 기술의 정점인 우주선에서 더없이 작고 평범한 지구를 낱낱이 보는 일의 의미, 흉포하고 맹렬한 검은 우주에 몸을 맡길 때 찾아오는 완전한 평화와 위로가 아름답고 서정적인 언어로 리드미컬하게 펼쳐진다.
미 항공우주국(NASA)·유럽 우주국(ESA) 자료와 우주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집필한 작가 서맨사 하비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행성의 삶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다. 거칠고 시끄러운 이 세상에서 잠시 멀어져, 인간이 지구 그리고 같은 인간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질문하고 천천히 성찰해 보게 한다. 서로 다른 국적과 생각, 사연을 가지고 있지만 고독한 우주선 안에서 하나가 된 우주비행사들의 새로운 유대를 비춘다. 광막한 우주를 마치 신처럼 지켜보는 동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들의 끈질긴 사색은 필리핀을 덮치는 거대한 태풍, 불길에 맨살이 훤히 드러난 아마존, 50억 달러를 태우며 달을 향해 떠난 억만장자의 로켓,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에 길게 놓인 빛의 자취에 닿는다. 찬란하고 푸른 지구에 우리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변화를 꿈꾸게 하는 불꽃을 피운다.
정교한 묘사, 의도적인 쉼표와 공백으로 이뤄진 작가 특유의 글쓰기는 지구 궤도를 도는 내내 끝없이 잇따르는 대륙과 바다처럼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해 이 사유의 여정에 깊숙이 빠져들게 한다. 《궤도》로 서맨사 하비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부커상을 받은 여성 작가가 되었고, ‘이 시대의 버지니아 울프’이자 ‘하늘의 멜빌’로 불리게 되었다. -

호의에 대하여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 저자
- 문형배
- 출판사
- 김영사
- 출판연도
- 2025
문형배 재판관이 편견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작고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성찰하며 기록한 120편의 글.
나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건 어떤 의미인가, 다른 사람의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가, 사람과 사회는 바뀔 수 있는가. 자작나무에서 지리산으로, 도스토옙스키에서 몽테스키외로, 일상에서 재판까지. 호의는 사람을,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받은 것을 사회에 되돌려주라던 김장하 선생과의 추억, 법을 몰라 손해 보는 이들을 헤아리는 마음, ‘자살’을 시도했던 재소자가 ‘살자’는 다짐을 하게 만든 선물,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며 속절없이 흘리는 눈물, 그리고 건강한 법원과 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조언…
더 나은 길에 대한 소박한 상상과 아름다운 이들에 대한 따뜻한 진심.
문형배가 말하는 결코 탄핵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절망 속에서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 저자
- Gibbs, Daniel^Barker, Teresa H.
- 출판사
- 더퀘스트
- 출판연도
- 2025
“나는 신경과 의사다.
그리고 알츠하이머병 초기다.”
자신의 치매를 10년 일찍 눈치챈 뇌과학자,
그가 전하는 ‘마지막까지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준비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과학자의 언어로 쓰인 가장 깊은 인간학”
_유성호 | 법의학자,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교수
“기억은 희미해질지언정 사람의 삶과
마음의 빛은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_정희원 | 내과 의사, 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운영자
30년 경력의 신경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대니얼 깁스 박사는 의사 경력 동안 수많은 치매 환자를 헌신적으로 진료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도 치매가 찾아왔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그가 자기 치매의 전조증상을 10년 전부터 감지했고, 그 뒤 선제적인 노력을 시작해 이 병의 진행 속도를 늦췄다는 사실이다. 이 모든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저자의 특별한 여정은 아마존 발간 즉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2024년 MTV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됐다. 이 책은 ‘뇌 건강의 결정적 시기’를 붙잡기 위한 과학자의 치밀한 분투이자 삶을 향한 깊은 낙관의 기록이다. 저자는 거대한 상실 속에서도 행복과 가족의 사랑, 성취감과 삶을 향한 열망은 계속됨을 보여준다. 그의 말마따나 “삶은 언제나 참 좋은 것”이므로. -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법)
- 저자
- 이소라
- 출판사
- 클랩북스
- 출판연도
- 2025
★★★ 실리콘밸리 15년 근무, ‘일잘러’의 정석!
★★★ 넷플릭스 한국 론칭 마케팅 담당자
★★★ 연봉 40만 달러 META, TikTok 전략 임원 출신
셀프 브랜딩이 중요해진 시대,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다!
‘존재감’ 있게 일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는 힘
수원의 한 평범한 고등학생이 홀로 유학길을 떠나 현지인들과 경쟁하며 넷플릭스, 메타, 틱톡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서 인정받고 연봉 40만 달러를 받으며 임원으로 은퇴했다. 《너라는 브랜드를 마케팅하라》는 그 성공적인 커리어 비밀을 낱낱이 공개한 책이다. 핵심은 바로 ‘나’라는 브랜드를 어필하고 마케팅하는 것. 바야흐로 자기 PR의 시대가 도래했지만 “겸손이 미덕”인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이것은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누적 2억 조회 수를 기록한 저자의 커리어 조언 영상들을 하나로 집약하고, 매주 수십 개의 멘토링 요청을 받는 거대 기업 임원 출신 CEO의 사례와 통찰을 모두 쏟아 낸 결과물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일한 만큼 인정받고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지금보다 더 큰 성과를 내고 성공적인 인생을 설계하고 싶다면, 이제는 필요한 만큼 능력을 드러내는 3단계 셀프 브랜딩 기술을 익힐 때다.
1단계는 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나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법, 나와 맞는 직무·업계·회사를 찾는 법, 성공적인 면접·이직·연봉 협상 비법처럼 직장인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가장 알기 어려운 실용 정보를 구체적으로 담았다.
2단계는 나의 가치를 지금보다 10배 더 높이는 태도와 기술을 소개한다. 일하면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 상황마다 똑똑하게 대처하는 방식이 따로 있다. 지적을 받아도 좋은 평판으로 바꿔 내는 인간관계 기술, 똑같이 일해도 더 많이 인정받는 태도, 직급별로 진짜 일 잘하는 업무 방식 사례까지 ‘일잘러’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팁을 담았다.
3단계는 인생 전반의 역경을 딛고 단단해지는 삶의 기술을 소개한다. 현명한 인생을 만드는 돈 관리·시간 관리법, 언젠간 자기 사업을 시작할 이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마음가짐, 가족·연인·친구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가스라이팅 등 문제를 파악하고 전화위복으로 삼는 방법에 대해 공유한다.
이 책은 한국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일과 삶’의 교과서다. 어디서든 통하는 ‘일잘러’의 비결을 깨닫고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