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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를 압도하는 내면 경쟁력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7가지 인간다움의 힘)

    AI를 압도하는 내면 경쟁력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7가지 인간다움의 힘)

    저자
    이헌주
    출판사
    라이프앤페이지
    출판연도
    2025
    AI 4차 혁명, 불확실성과 혼란의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대중적이고 시대 흐름을 꿰뚫는 소통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 전문가인 ‘인공감성지능융합연구센터’ 이헌주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의 심리 연구, 다양한 임상 경험, 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급격한 시대 변화 속에서도 ‘삶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집중 조망했다. 내적 경쟁력의 7가지 요소인 인간의 고유성, 자아 발견, 욕구, 상상력, 좌절 마음근력, 성공 경험, 인간관계를 제시하여 인간 본연의 강력한 잠재력인 ‘인간다움의 힘’을 깨닫게 하며, 저자의 특별한 경험과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시한다. 잃어버린 자신의 욕구와 열망을 찾고,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적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AI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방향을 설정하고, 진정한 자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 사탄탱고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사탄탱고 (2025 노벨문학상 수상)

    저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출판사
    알마
    출판연도
    2018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허우적거리던 사람들이 갇힌 고통의 굴레!

    2015 맨부커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작가이자 2018년 맨부커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국내 작가 한강과 함께 또다시 이름을 올린 헝가리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대표작 『사탄탱고』. 몰락한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모든 노력이 실패로 돌아가고 끝내 쳇바퀴에 다시 포박되어 영원한 악순환을 이루는 과정을 절망의 묵시화로 그려낸 작품이다.

    공산주의가 붕괴되어가던 1980년대 헝가리. 해체된 집단농장의 마을에 남아 가난과 불신의 늪에 빠져 무기력한 삶을 보내던 이들 사이에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1년 반 전에 죽은 것으로 알려진 이리미아시가 마을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그가 가을장마의 시작과 함께 귀환한다는 소식에 마을 사람들은 절망적인 삶에서 탈출할 수 있으리라는 달콤한 꿈에 부푸는 한편, 무언지 알 수 없는 두려움과 불안감에 시달리는데…….

    작품의 제목에 들어가기도 한 탱고의 스텝, 즉 앞으로 여섯 스텝 그리고 뒤로 여섯 스텝의 형식에 맞춰 1부는 1장에서 시작해 6장으로, 2부는 역순으로 6장에서부터 시작해 1장으로 맺으며 하나의 원을 이루는 순환 구조의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각 장마다 등장인물의 시점을 달리하는 등의 형식 실험을 통해 고통의 악순환을 경이롭게 묘사했다. 이 작품은 헝가리의 작가주의 영화감독이자 전 세계 영화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거장 벨라 타르에 의해 1994년에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저자
    김민지
    출판사
    샘터(샘터사)
    출판연도
    2025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
    빛나지 않아도 충분한 날들이 있으니까요.”

    아나운서, 엄마, 아내라는 이름 너머에서
    자신을 단단히 지켜온 한 사람
    김민지가 처음으로 꺼내는 오롯한 자기 이름의 기록

    전 아나운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꾸준히 마음을 글로 기록해 온 사람, 김민지의 첫 번째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가 출간됐다. 화려한 타이틀보다 매일의 행복을, 거창한 성공보다 무탈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았다.
    많은 이들이 그를 ‘아나운서’ 혹은 널리 알려진 이의 ‘아내’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 책에는 그 어떤 이름표 뒤의 모습이 아닌, 엄마이자 아내, 누군가의 딸로 살아가면서도 ‘나답게’ 사는 삶을 고민해 온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저자는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 속에서 벅차거나 흔들릴 때마다 삶의 고유한 약함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끌어안는다.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한 작고 사소한 기쁨들이 하루를 어떻게 지탱하는지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정하게 들려준다. 부끄러운 순간들도 꺼내 쓰는 용기와 꾸밈없는 문장 속에 깃든 진심을 “꽃다발처럼 소중히 엮어 들어” 건넨다.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도 괜찮다는 믿음을 건네는 이 책은, 자기만의 속도로 단단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절창 (구병모 장편소설)

    저자
    구병모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연도
    2025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수상 작가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상처를 통해 타인을 읽는 한 여인,
    그리고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치 않은 작가, 그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구병모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파과』로 단단한 서사 장악력을, 『네 이웃의 식탁』으로 시대를 감지하는 예리한 시선을, 『상아의 문으로』로 심원한 문학적 상상력을,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과 『있을 법한 모든 것』으로 한계 없는 사유의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구병모. 전 세계 십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뉴욕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책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영화화되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와 ‘한국문학에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는 실험 정신’을 가장 주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는 김현문학패를 동시에 보유한 그는 이른바 문단과 대중 양쪽에서 열렬하고 공고한 지지를 받는 독특한 위치에 자리한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런 그의 신작 장편소설 『절창』은 누구보다 드넓은 문학적 영토를 지닌 구병모의 그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라도 만족시킬 작품이라 할 만하다. 제목인 ‘절창切創’은 ‘베인 상처’라는 뜻으로,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언어로 쉽사리 정의 내릴 수 없는 기이한 사랑 이야기이기도 한 이 소설은 오독을 전제하지 않고는 읽을 수 없는 타인이라는 영원한 텍스트를 독해하고자 하는 행위, 그리고 그 행위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에 대한 깊은 성찰로 나아간다.
  • 넥서스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넥서스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저자
    유발 하라리
    출판사
    김영사
    출판연도
    2024
    비인간 지능의 위협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경고
    “AI는 우리 종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진화 경로를 바꿀지도 모른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으로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 교수가 압도적 통찰로 AI 혁명의 의미와 본질을 꿰뚫어 보고 인류에게 남은 기회를 냉철하게 성찰하는 신작으로 돌아왔다. 생태적 붕괴와 국제정치적 긴장에 이어 친구인지 적인지 모를 AI 혁명까지, 인간 본성의 어떤 부분이 우리를 자기 파괴의 길로 내모는 것일까? AI는 이전 정보 기술과 무엇이 다르고, 왜 위험할까? 멸종을 향해 달려가는 가장 영리한 동물, 우리 사피엔스는 생존과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상아탑 속 자신의 방에만 안주하지 않고 정치학, 종교학, 매체학, 진화생물학, 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제 간 지식을 습득해온 하라리 교수의 독창적인 역사적 시각과 스토리텔링은 인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빛을 발한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에서 펼쳤던 그의 논지가 ‘정보’를 중심으로 통합되어 더 정교하게 실체를 드러내는 《넥서스》에서 우리는 하라리 교수의 도저한 ‘현실주의’적 해법을 만난다.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는 실수할 여유가 없다.
  • 귀여워서 삽니다 (어른이들의 얇디 얇은 지갑을 기어코 열게 만드는 귀여움의 힘)

    귀여워서 삽니다 (어른이들의 얇디 얇은 지갑을 기어코 열게 만드는 귀여움의 힘)

    저자
    강승혜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연도
    2025
    “귀여워 보이면, 그걸로 끝난 거예요!”
    당신의 지갑을 기어코 열고야 마는 귀여운 것들에 대하여

    시대의 궁극적인 소비 가치
    ‘귀여움’을 다각도로 관찰하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귀여움’은 이미 소비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20대와 30대 젊은 소비자들은 상품의 효용이나 기능만큼이나 생김새, 즉 ‘귀여움’도 구매 여부를 판단할 때 중요한 기준 중 하나로 꼽는다. 많은 마케터와 기획자 들은 ‘기능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니까 잘 팔리겠지’하고 내놓은 상품이 별 반응을 얻지 못하고, ‘저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보이는데 왜 저렇게 인기가 많은 거야?’하고 고개를 갸웃거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들이 이러한 ‘미스매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귀여움을 둘러싼 소비트렌드를 분석한 이 책 『귀여워서 삽니다』는 20여 년간 소비자들의 마음을 추적해 온 대홍기획의 강승혜 데이터인사이트팀장이 전작 『세대욕망』에 이어 두 번째로 집필한 소비 트렌드서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현직 광고인으로서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가장 따끈따끈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귀여움’이 소비 시장에서 발휘하는 강력한 힘을 탐구한다.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

    저자
    이해인
    출판사
    필름(Feelm)
    출판연도
    2025
    “사람을 남기는 말, 관계를 바꾸는 태도를 만드는
    중심에는 늘 ‘다정함’이 있다.”

    베스트셀러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로 수많은 독자에게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며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전한 이해인 작가가 2년 만에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에서 감정의 흐름과 그 결과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탐구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 다정함이 사람들 간의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임을 이야기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이해인 작가가 직접 경험한 ‘다정함’의 진정성과 그 힘을 담은 책이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한 성격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다정함을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로 정의하며, 그것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신뢰를 구축하고, 더욱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가는지를 설명한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히 외적인 예의나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다정한 말 한마디’가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그 작은 변화가 어떻게 큰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안, 갈등, 오해의 근본적인 원인을 살피고, 그것이 어떻게 다정한 태도로 해결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다정함은 사람들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신뢰를 쌓는 데 필수적인 요소일 뿐만 아니라, 삶의 중요한 기회를 창출하는 열쇠가 된다.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관계에서 더 가까운 사람을 만들고, 내가 원하는 바를 전달하며,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는 책이다. 다정함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 믿음을 더욱 확고히 만들어 줄 것이다.
  • 무심코 단 댓글도 죄가 되나요? (집단 따돌림부터 인터넷 댓글까지, 어린이가 알아야 할 법)

    무심코 단 댓글도 죄가 되나요? (집단 따돌림부터 인터넷 댓글까지, 어린이가 알아야 할 법)

    저자
    정관성
    출판사
    노란돼지
    출판연도
    2025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법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법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나와 다른 사람을 지켜 주는지, 어떤 행동이 옳은지를 알려 준다. 약자를 배려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를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장난으로 여기며 무심코 던진 말과 행동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모르고’ 한 행동도 ‘책임’은 피할 수 없다는 걸 명확하게 알려 준다. 아이들에게 추상적이고 딱딱한 개념인 법을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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