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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부자인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

    마음이 부자인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정서 육아법)

    저자
    박소영
    출판사
    북크레용
    출판연도
    2024
    “행복할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한다”
    아이의 정서지능과 애착을 키우는 부모 마음 수업

    ★★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리턴즈)〉 자문단
    ★★ 육아 대표 유튜브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 14년간 1만 명 이상 소아 진료

    14년 차 소아정신과 전문의 박소영은 아이들을 진료하며 한 가지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을 받으며 부족할 것 없이 자라는데, 왜 마음이 더 가난한 걸까?” 이 책은 이 물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부모들이 생각하는 ‘좋은 부모’는 아이를 위해 육아를 공부하고, 자신을 희생하는 부모다. 하지만 아이들이 바라는 ‘좋은 부모’는 아이는 자신에게 공감해주고,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부모다. 내가 되고 싶은 부모가 아닌, 아이들이 원하는 부모에 한 걸음 가까워질 때 아이들은 마음이 단단하고 행복할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게 된다.
    저자의 전문가의적 지식과 엄마로서의 경험을 모두 녹인 이 책은 ‘좋은 부모’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부모와 아이가 감정과 생각을 공유할 때 아이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애착이 단단해진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 상태를 ‘상호주관성’이라고 부르는데, 상호주관성의 경험이 쌓이면 아이는 부모라는 단단한 흙에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지 않는 나무로 성장하게 된다. 나아가 상호주관성을 쌓을 수 있는 구체적인 놀이법과 대화법을 소개해 부모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내 자녀를 마음이 큰 아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게 될 것이다.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연도
    2024
    시급 300원 잡초 제거 알바에서 회당 8억 원을 받는 전설이 되기까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몸소 증명해낸 단 하나의 성공 메커니즘

    당신은 오늘도 ‘갓생’을 외치지만 3일을 버티지 못한다.
    매일 밤 동기부여 영상을 보며 감동하지만 아침이면 무너진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인생은 제자리걸음이다.

    왜일까?
    40년간 워런 버핏, 앤디 그로브와 같은 세계적 대가를 해부해온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마침내 진실을 공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동기부여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 그들에겐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아주 작은 행동의 누적’이다.
    어제보다 1% 더 나아진 행동이 무기력을 쾌감으로 바꾸고 잠자던 성장 본능을 깨우며 마침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당신의 출신과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행동만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이 책에는 목표 시각화부터 시간의 마법 같은 활용법까지, 저자가 평생 연구하고 증명한 성공 전략이 빼곡히 담겨 있다. 특히 각 장 마지막의 「실행 프로젝트」는 당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방아쇠가 될 것이다.
  • 엉뚱한 과학책 (사소한 것에서 찾아낸 지적 호기심을  200% 채워주는 교양 과학)

    엉뚱한 과학책 (사소한 것에서 찾아낸 지적 호기심을 200% 채워주는 교양 과학)

    저자
    김진우
    출판사
    빅피시
    출판연도
    2024
    “이런… 읽자마자 과학이 재밌어져 버렸잖아?”
    상식을 발칵 뒤집고, 잠들어 있는 호기심 세포를 미친 듯이 깨우는 책!

    42만 명의 과학 덕후를 양성한 ‘은근한 잡다한 지식’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은근한 잡다한 지식’은 일상 속 숨겨진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스토리텔링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학교 수업 시간에, 교사가 학생들에게 은잡지 영상을 보여줄 정도로 과학적인 사실관계에 오류 없이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구에서 땅바닥에 구멍을 뚫으면 반대편으로 이동할 수 있을까?” “낮술은 왜 빨리 취할까?” “우주에 있는 행성은 왜 다 둥근 모양일까?”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을 질문을 통해 ‘뇌과학, 의학, 천문, 물리, 화학’ 등 과학 교양의 핵심을 알기 쉽게 쏙쏙 전해준다. 쉽고 재밌게 과학을 접하고 싶거나 자녀와 함께 읽어볼 만한 과학책을 찾는다면, 《엉뚱한 과학책》이 좋은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이정모 선생님이 과학에서 길어 올린 58가지 세상과 인간 이야기)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이정모 선생님이 과학에서 길어 올린 58가지 세상과 인간 이야기)

    저자
    이정모
    출판사
    오도스
    출판연도
    2024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대하는 태도이다”

    이정모 선생님이 과학에서 길어 올린
    58가지 세상과 인간 이야기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게 과학하는 과학자, 이정모 관장이 지난 베스트셀러 『찬란한 멸종』을 이을 유쾌한 책으로 돌아왔다. 이정모 관장은 12년 동안 국립과학관의 대표로 일하며 과학 대중화의 최전선에서 시민의 과학과 직접 눈을 맞춰왔다. 가장 대중적인 과학자로 살아오며 깨달은 과학의 태도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에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매일 마주치는 택배 상자 때문에 쓰러지는 사람들, 주 4일제의 도입을 위한 과학적 근거, 일본 해산물 수입에 대응하는 과학적 태도, 인공지능 시대의 기후 정치처럼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가 읽는 이를 사로잡는다.

    21세기,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적 지식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 문해력’이다. 과학 문해력은 근거에서 시작하는 검증, 더 나은 생각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수용,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에서 생겨난다. 이정모 관장은 이 모든 과정에 한 가지를 덧붙이는데, 바로 따뜻함이다. 과학 안에 사람을 둘 때에야, 과학 문해력은 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일에 먹히지 않고 나를 지키는 마음의 태도에 대하여)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일에 먹히지 않고 나를 지키는 마음의 태도에 대하여)

    저자
    하지현
    출판사
    마티스블루
    출판연도
    2024
    너무 힘을 주지 않고, 완전히 힘을 빼지 않으면서
    잘하는 것보다 지치지 않게, 오랫동안 꾸준히 일하는 법

    일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고, 하지 않을 수 있으면 안 하는 게 좋을까? 하지만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일하면서 보내는데 일이 힘들고 괴롭기만 하다면 얼마나 불행한 삶일까? 30년 넘게 환자들의 고민을 듣고 그 무게를 함께 나눠온 하지현 작가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에서 일하면서 상처 입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를 지키며 일하는 마음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이자 직장인, 작가로서 오랫동안 일해오면서 깨달은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담아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의 기본은 ‘생존’이고, ‘안심’이 된 후에야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보다 지치지 않는 것이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그 시간 동안 조금이라도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은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일하는 것의 가치를 제시하며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일과 삶의 균형을 잡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

    저자
    린리신
    출판사
    모모
    출판연도
    2024
    수의사 출신 작가가 생생하게 그려낸
    수의대생들의 좌충우돌 인턴기

    TV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단연코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소설이 등장했다. 실제 수의사인 저자가 자기 경험을 녹여내어, 의국 생활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가 바로 그 작품이다. 이 책은 제5회 대만문화부 TV 프로그램 극본 창작상을 수상, 대만에서 드라마 제작을 확정 지었다.
    졸업을 앞둔 마지막 실습 학기에 우연한 계기로 같은 조가 된 주인공 다섯 명은 1년여 시간 동안 동물의 생사가 좌지우지되는 응급 현장 안에서 생명에 대한 경외심, 벅찬 감동, 무력감 등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며 더욱 끈끈해진다. 혈기 왕성한 초보 수의사들이 차츰 사명감을 지닌 ‘진짜’ 수의사의 면모를 갖추며 성장하는 과정은 마치 한 편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병원을 찾은 다양한 반려동물들이 자신을 양육하는 보호자, 병원의 또 다른 보호자인 실습생들과 라포를 형성하며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과정은 오직 이 책만이 주는 힐링 포인트. 다 읽고 나면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 치유되는,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근래에 보기 드문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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