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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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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의 달' 보도자료 (연합뉴스 외 6곳)
글쓴이 : 남구통… 조회 : 2,709


광주 남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북 카니발' 개최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5.08.28. 14:10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달 동안 지역 주민과 청소년,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봉선동에 위치한 남구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9월 1일부터 전시와 특강,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과 독일출신 작가인 프란츠 카프카의 작품 '변신'을 아르헨티나 출신 화가인 루이스 스카파티가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프란츠 카프카 변신' 등 전시회가 열린다.

또 유아 및 청소년, 성인들이 관람할 수 있는 북아트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9일과 16일, 18일에는 각각 '삶터와 시의 정신', '거리에서 만난 문학과 미술', '영유아기 정서발달 능력을 키워라'라는 주제로 손광은 시인과 한희원 작가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강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종이접기 체험인 '행복 바구니 만들기'와 암막과 빛을 이용한 동화구연 '빛으로 듣는 이야기 세상'이 진행되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주민을 위한 권장도서 목록도 배부될 예정이다.

주월동에 소재한 남구푸른길도서관도 이색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9월 한 달간 '눈물바다' 그림책 원화 전시회가 진행되며 1층 로비에서는 '나의 책 이야기'를 주제로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이 느낀 점을 게재할 수 있는 낙서 게시판도 운영된다. 9월 12일에는 어린이 인형극 '집 나가자, 꿀꿀꿀'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 9월 19일에는 '우리말 바로 알기' 특강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대 국어문화원 소속 강사가 재능기부에 나서 국어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부터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언어습관 교정과 표현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펼치게 되며 특강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이 밖에 연령별 추천도서 목록이 배부되며 도서반납 연체자 대출정지 특별해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 문화정보도서관(062-607-2524) 및 푸른길도서관(062-607-2531)으로 문의하면 된다.